(주)관광상품제작소
About the Studio

우리는 지역의 인상을
기념품의 형태로 만듭니다

(주)관광상품제작소는 지역 축제와 관광지, 문화공간의 정체성을
소장 가능한 상품으로 풀어내는 기념품 제작 스튜디오입니다.

왜 기념품인가

빈티지 문화 품목 콜렉션

한 지역을 다녀온 뒤 오래 남는 것은 사진만이 아닙니다. 손에 남는 작은 물건 하나가 그 장소의 분위기와 기억을 더 오래 붙잡아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념품을 단순한 판매용 품목이 아니라 지역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가장 직관적인 매체로 봅니다.

(주)관광상품제작소는 축제, 지역문화, 관광자원, 공간의 성격을 읽고 그 인상을 상품으로 번역하는 일을 합니다.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굿즈가 아니라,
그 지역이라서 가능한 기념품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50+
Projects
30+
Regions
5+
Years

지역의 기억이
손에 남는 형태를 갖도록

우리는 지역의 이야기가 단순한 홍보 문구로 끝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이 직접 구매하고, 소장하고, 선물할 수 있는 형태가 될 때 지역의 인상은 더 오래 살아남습니다.

기념품 제작에 대한
우리의 관점

01

지역성을 표면적으로 소비하지 않습니다

지역 상징을 단순 차용하는 대신, 맥락과 분위기를 함께 읽고 상품 언어로 번역합니다.

02

기념품도 브랜드처럼 설계합니다

상품 하나보다 컬렉션 전체의 톤과 인상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탈리아, 스페인 뮤지엄 숍처럼 큐레이션된 인상을 지향합니다.

03

실용성과 소장가치를 함께 봅니다

예쁘기만 한 상품보다 사고 싶고, 쓰고 싶고, 남기고 싶은 물건을 지향합니다.

04

행사 현장과 유통 맥락을 고려합니다

판매용, 증정용, 행사 운영용 등 실제 활용 목적에 따라 구성을 달리 제안합니다.

Local Identity   ·    Festival Goods   ·    Souvenir Collection   ·    Cultural Merchandise   ·    Gift Packaging   ·    Regional Edition   ·    B2B Studio   ·    관광기념품   ·    축제 굿즈   ·    지역 브랜딩

함께하는
파트너

지역의 기억을 물성 있는 상품으로 남기고 싶은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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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색을 담은 기념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주)관광상품제작소가 지역과 축제의 인상을 컬렉션으로 정리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