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광상품제작소는 지역 축제와 관광지, 문화공간의 정체성을
소장 가능한 상품으로 풀어내는 기념품 제작 스튜디오입니다.
한 지역을 다녀온 뒤 오래 남는 것은 사진만이 아닙니다. 손에 남는 작은 물건 하나가 그 장소의 분위기와 기억을 더 오래 붙잡아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념품을 단순한 판매용 품목이 아니라 지역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가장 직관적인 매체로 봅니다.
(주)관광상품제작소는 축제, 지역문화, 관광자원, 공간의 성격을 읽고 그 인상을 상품으로 번역하는 일을 합니다.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굿즈가 아니라,
그 지역이라서 가능한 기념품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우리는 지역의 이야기가 단순한 홍보 문구로 끝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이 직접 구매하고, 소장하고, 선물할 수 있는 형태가 될 때 지역의 인상은 더 오래 살아남습니다.
지역 상징을 단순 차용하는 대신, 맥락과 분위기를 함께 읽고 상품 언어로 번역합니다.
상품 하나보다 컬렉션 전체의 톤과 인상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탈리아, 스페인 뮤지엄 숍처럼 큐레이션된 인상을 지향합니다.
예쁘기만 한 상품보다 사고 싶고, 쓰고 싶고, 남기고 싶은 물건을 지향합니다.
판매용, 증정용, 행사 운영용 등 실제 활용 목적에 따라 구성을 달리 제안합니다.